맛집

건대 장안닭갈비 건대점 닭갈비 치즈닭갈비 맛집 메뉴

dduridle 2026. 1.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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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팸이에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들을 글로 남겨보려고 해요.

친구들과 함께 식사 메뉴를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라 어디를 가든 웨이팅이 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대략 괜찮은 음식점은 건너뛰고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간 이곳을 소개할게요!

 

요기는 사회초년생때 금전이슈가 있을 시절ㅋㅋㅋ 

가격부담이 되지 않아서 친구들과 종종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 맛집입니다.

위치는

건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도보 5분내에 위치한 장안닭갈비 건대점 입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일요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예요.

마지막 주문 시간은 오후 10시 15분이고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영업해요.

마지막 주문 가능 시간은 23시 15분이에요.

크리스마스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안은 예상보다 널찍하고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테이블 수도 넉넉하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날이 크리스마스였다는 점! 운 좋게도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지만, 저희가 들어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게 내부가 손님들로 가득 찼어요. 앞으로는 크리스마스에는 외출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답니다 ㅋㅋ

메뉴를 소개할게요.

역시 메뉴는 하나! 뼈없는 닭갈비고 여기서는 매운 정도를 중간 수준으로 선택했어요.

면사리는 모짜렐라 치즈로 4인분 주문했어요. 그리고 추가로 쟁반국수도 주문했고요.

 

여기서는 메뉴를 잘 보셔요..

이따가 후회글이 올라옵니다 ㅠㅠ

다른 메뉴도 같이 시킬 걸 그랬어요ㅠㅠ!

셀프코너가 있었는데 상추 또는 양배추 샐러드, 무쌈과 된장을 가져올 수 있어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쌈을 즐겨 드시지 않는 걸까요? 저희 말고는 다른 분들은 거의 퍼가지 않았어요.

저는 쌈채소 중에서도 상추에 싸서 먹는 것을 선호해서 무쌈도 함께 가져왔어요.

이게 쟁반막국수예요.

값이 만원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이 많지 않더라고요. 맛은 있었으나 닭갈비만 먹기 아쉬워서 곁들여 먹으려고 주문한 건데 생각보다 적은 양에 놀랐어요.

정말로 조금씩 한젓가락씩만 맛본 쟁반 막국수예요.

짠! 드디어 등장한 닭갈비! 치즈가 엄청 많이 들어있죠? 4인분 기준으로 제공되는 양이지만 실제로 보니 그보다 더 많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장안 닭갈비는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재료들이 이렇게 빈약했었나요? 감자 고구마 없고 떡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게 아마 추가사리를 더 넣으라는 뜻이었던 것 같아요.

치즈, 떡, 당면까지 포함된 세트 상품이 있다는 걸 늦게 알아차렸어요. 

그래도 그 세트상품에도 고구마는 없답니다..ㅎㅎ

그래도 국수 한 그릇 맛있게 해치웠어요.

생각보다 양도 있고 어린 시절 추억도 떠오르더라고요.

아 맞다, 볶음밥 이미지 찍는 걸 또 잊어버렸어요.

이곳 볶음밥은 기존 소스에 볶는 것이 아니라 볶음밥용 양념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서 닭갈비를 일부러 많이 남길 필요는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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